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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도시여자들’
세 여자의 술과 인생 이야기

By November 11, 2021One Comment

공감 백배 드라마, 온디맨드코리아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온디맨드코리아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께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드라마를 소개하러 왔습니다. 바로 얼마 전 온디맨드코리아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술꾼도시여자들>입니다.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리는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인데요. 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간 후 친구와 술 한잔에 위로를 얻는, 이 시대 청춘들의 웃픈 삶을 빛나는 우정을 보여줍니다.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로 한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요.

어떤 드라마인지 궁금해지시죠? 드라마 시청 전 주요 캐릭터들을 먼저 만나보세요. 한없이 솔직한 세 여자들의 매력에 풍덩 빠지실 겁니다.

Who are ‘술꾼도시여자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서른 살 동갑내기 세 친구인 안소희, 한지연, 강지구입니다. 술을 계기로 친구가 되었고, 지금까지도 술친구로 지내고 있답니다. 너무 친해져 이제는 술 취향마저 비슷할 만큼요. 가끔은 욕도 하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싸우지만,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이입니다. 이들의 특별한 우정이 <술꾼도시여자들> 최고의 매력입니다.

안소희 (이선빈)

소희는 예능 프로그램 작가 세컨드로, 메인작가 바로 밑에서 실질적인 일은 도맡아 합니다. 사회생활로 단련된 예절과 멘탈로 직장에서 성실한 작가라는 평판을 유지하고 있지만, 친구들과 있을 땐 입이 좀 많이 험한 술꾼으로 변신합니다. 막걸리는 술이 아니라 밥이라 여길 만큼 술을 좋아해서, 나이가 들며 몸이 예전같지 않은 걸 슬퍼하죠.

드라마에선 소희의 러브 라이프도 다뤄집니다. 소희는 상사인 강북구 PD(최시원)의 진상짓에 치를 떠는데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강PD가 불쌍해 보이고, 안 씻어서 꼬질꼬질한 모습이 귀여워 보입니다. 그러면서 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짓도 저지르는데요. 남자나 연애보다 술이 더 좋았던 소희의 삶에 변화가 올까요?

한지연 (한선화)

요가 강사로 일하는 지연은 얼굴도 몸매도 예쁜, 술친구 3인방의 비주얼 담당 멤버입니다. 하지만 아름다움만큼 백치미와 똘끼도 넘쳐요. 외모에 홀딱 반했다가도 지연이 입만 열면 환상이 와장창 깨지죠. 언제나 웃고 바보같이 굴어도 눈치도 빠르고, 우울한 친구들의 마음도 잘 풀어줍니다. 다만 소희와 지구에게도 자신의 상처를 잘 드러내지 않습니다

강지구 (정은지)

지구는 술잔을 테이블에 놓지 않을 만큼 빠르게, 많이 마시는 술꾼입니다. 입은 거칠고 성격은 불같지만 직업은 종이접기 유튜버. 그렇지만 어린이의 다정한 친구보단 성격 까칠한 옆집 누나 같아요. 한때는 학생들의 인기 순위 1등이었던 고등학교 선생님이었지만 어떤 이유로 교사 일을 그만뒀어요. 어머니와도 남남처럼 지내고 있죠. 지금의 지구를 있게 한 과거의 사건은 과연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술꾼도시여자들>의 술친구 3인방을 만나보았습니다. 세 사람을 중심으로 한 일상 이야기가 매주 여러분의 주말에 단비 같은 시간을 선사할 겁니다. 술로 인생을 위로받는 세 도시 여자의 이야기를 온디맨드코리아에서 만나세요. 아, 드라마를 보시다가 술이 당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온디맨드코리아는 다음에 더 재미있는 콘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One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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